이전에 포스팅했던 아마존 킨들 페이퍼 화이트2를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매욕구가 올라와서 새로 구매했다.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미마존에서 ‘LIKE NEW’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새제품보다 가격은 저렴했고(하지만 환율은…) 상태는 새제품급이다.
광고를 없애는 옵션도 있었으나 광고가 나와도 상관없어서 광고가 있는 것으로 구매했다.
채팅으로 광고를 없앨 수 있다고 이전에 그랬는데..지금은 가능한지 모르겠다.
12세대의 뒷면은 2세대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게 미끌어지지 않는 재질이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케이스도 구매했다.
구매한 케이스에 12세대에 넣어서 보니 딱 맞는 사이즈다.
이번 12세대 제품을 보니 원래 가지고 있던 2세대와 비교해서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2세대가 워낙 오래된 제품이라 당연한 것이겠지만…
1. 저장 용량이 커졌다.
2세대는 4기가 용량이었는데 12세대는 16기가 용량이라 많은 책을 넣어도 부담이 없다.
2. 액정의 크기가 커졌다.
2세대는 6인치 사이즈였는데 12세대는 7인치로 커졌다. 육안으로도 액정이 커진 것을 확인된다.
3. 책넘김의 속도가 빨라졌다.
이전에는 페이지를 넘길 때 딜레이가 있어 페이지가 안넘어간 줄 알고 다시 클릭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12세대는 속도가 빨라져서 그런 일 없다.
4. 가장 크게 와닿는 차이점은 2세대는 베젤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12세대는 전면 모두 강화유리(?)로 덮혀있다.
쉽게 깨질 것 같으나 케이스를 씌우면 케이스 앞덮개가 전면을 보호해줘서 괜찮을 것 같다.
5. 충전 케이블이 마이크로 5핀 타입이었는데 12세대는 USB-C타입이다.
6. 제품의 무게가 조금 늘었다.
하지만 들고 다니는덴 부담없는 무게이다.
2세대 제품에서 12세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구입했으니 차이점이 명확하게 보였다.
아래는 12세대의 사양표이다.
언제나 새로운 제품을 구입한다는 것은 기분좋은 일이다.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겠지?




